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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리랑카 베다족 ‘더멋진마을 조성사업’ 실시

 

 

오늘(9일) 봉헌하는 4월 비전헌금은 온누리NGO 더멋진세상이 실시하는 ‘ 스리랑카 베다족 더멋진마을 조성사업’ 에 사용된다. 스리랑카 베다족은 1996년 온누리교회가 입양한 미전도 종족이다. 스리랑카 출신 목회자 밀턴 목사와 온누리교회가 동역하고 있다. 현지에 교회 1개를 세웠고, 20여 명의 주민들이 예배드리고 있다. 베다족 출신 목회자 요한 목사도배출했다. 영어교실, 농장, 양계장, 무료진료소등도 운영하고 있다. 그러나 아직도 과거 습관에 매여 있는 경우가 많아 복음화가 더디게 진행되고 있다. 이번에는 온누리 NGO 더멋진세상이 선봉에 섰다. 주민들의 의식 개선, 청소년센터 건축, 교회 리모델링, 주거환경 개선, 보건, 교육, 농업개선 사업 등을 통해 마을 전체복음화를 위한 초석을 다질 예정이다.

 

 

오늘 서빙고 이천만관장과 양재 사랑홀 앞에 온누리 NGO 더멋진세상 안내데스크가 설치된다. 스리랑카 베다족 더멋진마을 조성사업 외에도 HIV 감염 아동 기도후원자 모집, 아프리카 말라리아 예방 모기장 보내기 캠페인,생명수 보내기 캠페인 등의 사업에 참여하는방법을 안내해 준다<관련기사 2면>.

 

/ 김영선 기자 k4458@onnuri.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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