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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미지 없음 - 돌아서면 혼자 우는 그대 눈물을 우리도 알지만  머나먼 길 홀로 가는 이렇게 많은 사람이 있지 않은가 

    Date2016.05.23 ByDoorWeb Views201
  2. 그대여 절망이라 말하지 말자. 그대 마음의 눈 녹지 않는 그늘 한쪽을  나도 함께 아파하며 바라보고 있지만 

    Date2016.05.23 ByDoorWeb Views208
  3. 이미지없음-차라리 잊어야 하리라 마음을 다지며 쓸쓸히 자리를 펴고 누우면 살에 닿는 손길처럼 당신은 제게 오십니다.

    Date2016.05.20 ByDoorWeb Views97
  4. 당신을 사랑할 수 없었기 때문에 내가 끝없이 무너지는 어둠 속에 있었지만

    Date2015.09.28 Byadmin Views109
  5. 당신을 사랑하였기 때문에 나의 마음은 바람부는 저녁숲이었으나 이제 나는 은은한 억새 하나로 있을 수 있읍니다.

    Date2015.08.01 Byadmin Views305
  6. 낮은 가지 끝에 내려도 아름답고 험한 산에 내려도 아름다운 새벽눈처럼

    Date2015.08.01 Byadmin Views92
  7. 추천200-저것은 벽 어쩔 수 없는 벽이라고 우리가 느낄 때

    Date2015.08.01 Byadmin Views209
  8. 한평생을 살아도 말 못하는 게 있습니다. 모란이 그 짙은 입술로 다 말하지 않듯

    Date2015.08.01 Byadmin Views79
  9. 영원히 사랑한다는 것은 조용히 사랑한다는 것입니다.

    Date2015.08.01 Byadmin Views72
  10. 인차리를 돌아서 나올 때면 못다 이룬 사랑으로 당신이 내게 슬픔을 남기고 떠나갔듯

    Date2015.08.01 Byadmin Views99
  11. 차라리 당신을 잊고자 할 때 당신은 말없이 제게 오십니다.

    Date2015.08.01 Byadmin Views51
  12. 나는 처음 당신의 말을 사랑하였지 당신의 물빛 웃음을 사랑하였고

    Date2015.08.01 Byadmin Views35
  13. 눈 내리고 내려 쌓여 소백산자락 덮어도

    Date2015.08.01 Byadmin Views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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