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을 사랑할 수 없었기 때문에 내가 끝없이 무너지는 어둠 속에 있었지만 

by DoorWeb posted Jun 19,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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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을 사랑할 수 없었기 때문에
내가 끝없이 무너지는 어둠 속에 있었지만 
이제는 조용히 다시 만나게 될 
아침을 생각하며 저물 수 있읍니다. 

지금 당신을 사랑하는 내 마음은 
가을 햇살을 사랑하는 잔잔한 넉넉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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