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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여 절망이라 말하지 말자.
그대 마음의 눈 녹지 않는 그늘 한쪽을 
나도 함께 아파하며 바라보고 있지만 
그대여 우리가 아직도 아픔 속에만 있을 수는 없다. 
슬픔만을 말하지 말자.
돌아서면 혼자 우는 그대 눈물을 우리도 알지만 
머나먼 길 홀로 가는 이렇게 많은 사람이 있지 않은가 

 

 

emily_rudd_brunettes_girls.jpg

 


  1. 비우지 않고 어떻게 우리가 큰 사랑의 그 속에 들 수 있습니까

    Date2016.06.19 ByDoorWeb Views449
  2. 사랑으로 찢긴 가슴은 사랑이 아니고는 아물지 않지만

    Date2016.06.19 ByDoorWeb Views499
  3. 사랑하는 사람을 잃는 것은 몸 한쪽이 허물어지는 것과 같아

    Date2016.06.19 ByDoorWeb Views444
  4. 영원히 사랑한다는 것은 조용히 사랑한다는 것입니다.

    Date2016.06.19 ByDoorWeb Views449
  5. 한평생을 살아도 말 못하는 게 있습니다. 모란이 그 짙은 입술로 다 말하지 않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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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저것은 벽 어쩔 수 없는 벽이라고 우리가 느낄 때

    Date2016.06.19 ByDoorWeb Views456
  7. 눈물로 가는 길 피 흘리며 가야 하는 길을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이 밤도 가고 있는지 

    Date2016.06.19 ByDoorWeb Views423
  8. 그대여 절망이라 말하지 말자. 그대 마음의 눈 녹지 않는 그늘 한쪽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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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당신을 향해 이렇게 가득가득 쌓이는 마음을 모르시면 당신의 추녀 끝에서 줄줄이 녹아

    Date2016.06.19 ByDoorWeb Views413
  10. 낮은 가지 끝에 내려도 아름답고 험한 산에 내려도 아름다운 새벽눈처럼

    Date2016.06.19 ByDoorWeb Views394
  11. 당신을 사랑할 수 없었기 때문에 내가 끝없이 무너지는 어둠 속에 있었지만 

    Date2016.06.19 ByDoorWeb Views406
  12. 당신을 사랑할 때의 내 마음은 가을 햇살을 사랑할 때와 같습니다.

    Date2016.06.19 ByDoorWeb Views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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